아무도 찾지 않은 이곳에 나 홀로 글을 적어 봅니다.
어느덧 2024년도 14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.
새해에 금연 하기 계획을 잡았는데...
아직도 담배를 습관처럼 피우고 있네요. ;``ㅠㅠ``;
추억이 아름다운 건, 행복한 지난 날이 있다는 것이지요.
행복이 아름다운 건, 내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지요.
추억이 아름다운 것은 다시는 그것이 재현 될 수 없는 까닭입니다.
그 날 흘러가는 강물에 언뜻 비쳤다가 사라지는
밤 풍경처럼 그렇게 우리들의 삶도 흘러가는가 봅니다...
어느덧 20여년이 파노라마처럼 흘러 갑니다.
보고 싶고 그립습니다.
지난 날의 그리움이여.....
우리 러빙스타 별님들 항상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, 지금 살고 있는 내 삶에 만족을 느끼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.
사실은 추억이란? 지난 날의 행복, 그 행복 들은 다시 오지 않는 아픔 입니다.
그래도 난 지난 날의 추억을 회상하려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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